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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쇼박스) |
영화 '검사외전'이 1일 역대급 버디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며 VIP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VIP시사회 현장에는 배우 박소담, 배두나, 김옥빈, 정석원, 오만석, 곽시양, 정다빈, B1A4의 진영, 박경림 등이 함께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 '아수라'팀은 배우 황정민과의 의리를 지키며 정우성, 주지훈, 정만식, 윤지혜가 자리를 빛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검사외전' 무대인사에는 이일형 감독,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신소율, 전배수, 한재영이 함께 했다.
이일형 감독은 “작년 여름에 배우들과 스탭들이 정말 많이 고생한 영화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게 되어서 감개무량합니다. 저희 영화 설에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영화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황정민은 “'검사외전'이 여러분께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 많이 떨리지만 재밌게, 즐겁게, 유쾌하게 웃으면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은 “전과 9범 사기꾼 한치원 역을 만나서 캐릭터를 잘 표현해보려고 고민도 많이 했고, 영화 찍으면서 신나게 거짓말도 해봤습니다. 저한테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신나는 영화 찍으려고 다들 열심히 찍었으니 신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영화에 대한 애정 어린 말을 덧붙였다.
영화 관람 후 극장을 나선 스타들은 배우들의 열연과 유쾌한 스토리까지 입을 모아 극찬하며 설 연휴를 함께 할 영화로 강력 추천했다.
한편 황정민과 강동원이 출연하는 '검사외전'은 3일 개봉하며 유쾌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