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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그룹 몬스타엑스가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 에서 황당한 미션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오후 6시 엠넷(M.net)을 통해 방송된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이하 ‘롸잇나우’) 5회에서는 홍콩에서 진행된 '아바타 투어' 2편에서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씨스타 효린의 아바타로 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성향을 빠삭히 알고 있는 효린은 멤버 각자의 취약점을 정조준한 미션을 설계해 스릴감을 높였다. 과묵한 셔누에게 도심 한복판에서 씨스타 노래와 안무를 추게 하는가하면 유독 겁이 많은 주헌에게는 '내장꼬치' 먹기라는 독한 미션을 건넸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새로운 룰이 추가돼 한층 재미를 더했다. 게임에서 이긴 승자에게는 미션에서 해방돼 자유시간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던 것. 때문에 일명 '씨스타 게임'은 '롸잇나우' 전 회를 통틀어 가장 민망하고 창피한 게임으로 손꼽힘에도 불구하고 멤버 모두가 불타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지금 무엇인가를 먹고있는 행인에게 한 입만 얻어 먹고 오는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 게임에선 진지한 캐릭터였던 셔누가 의외의 넉살과 신속함을 발휘해 1등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하기도 했다.
멤버 모두를 가장 당혹케 했던 최 고난이도 미션은 단연 '취두부 시식'이었다. 취두부란 두부를 소금에 절여 오랫동안 삭힌 중국의 길거리 음식으로 향이 아주 강한 것이 특징. 무대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작은 취두부 한 모를 앞에 두고 쩔쩔매는 바보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엠넷(M.net)에서 방송 중이다. 방송 직후멜론TV, 1theK유튜브 채널 통해서도 다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