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영화/공연
이지훈, 김홍선 감독 신작 '브로커' 전격 캐스팅 '강렬한 존재감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3 19:01

자료사진.(사진제공=키이스트)

이지훈이 김홍선 감독의 신작 '브로커'에 전격 캐스팅됐다.

최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과거 성균관 유생 '허강'부터 이성계 휘하의 혁명파 '이신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 받고 있는 이지훈은 '브로커'를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브로커'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딸이 살해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로 '공모자들' '기술자들'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극 중 이지훈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의외의 반전을 선사하는 이은호를 연기한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마스크와 개성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이지훈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캐릭터 이은호를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브로커'는 이지훈을 비롯해 김영광, 이성경, 임주환 등 차세대 스크린을 책임질 대세 배우들과 천호진, 고창석, 정만식 등 믿고 보는 연기력의 명품 배우들이 함께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영화 '브로커' 뿐만 아니라 2016년 개봉을 앞둔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에서도 신스틸러로서의 활약을 예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