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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김진우, 대본 뚫을 듯한 강렬한 눈빛...강석규 판사 움직인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2-04 09:31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김진우가 대본을 정독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진우는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젊은 판사 강석규 역을 맡았다. 그는 오늘 방송 예정인 16부 대본을 들여다 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속 김진우는 수트 스타일의 강석규 판사와는 달리 핑크컬러의 티셔츠에 편안한 모습으로 촬영준비를 하면서 다시 한번 대본을 정독 하고, 때로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에 여유로움 까지 보여주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분석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리멤버' 는 강석규 판사가 자신의 친구인 남규만(남궁민 분)이 서촌 여대생 사건의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아 차리며 서서히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전개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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