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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 크루즈 초콜릿 항해.(사진제공=프린세스 크루즈) |
프린세스 크루즈는 지난해 세계적인 초콜릿 거장 노먼 러브(Norman Love)와 함께 진행해 큰 인기를 누렸던 ‘초콜릿 항해’가 새롭고 다양한 메뉴와 함께 오는 발렌타인데이에 올해 첫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애니 타임 다이닝(Anytime Dining)’을 도입해 선상에서 하루종일 원하는 시간에 다양한 메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정찬문화를 크루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제공한 바 있으며 이밖에도 무료 룸 서비스, 24시간 무제한 디저트와 샌드위치, 스낵을 제공하는 인터내셔널 카페, 다양한 피자와 아이스크림을 무제한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 등 그동안 크루즈 업계에서 가장 많은 ‘최초’의 식음료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지난 2014년부터 프린세스 크루즈와 파트너쉽을 맺고 ‘초콜릿 항해’를 선보이고 있는 노먼 러브는 프랑스에서 제빵을 배우고 리츠 칼튼 호텔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지낸 바 있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제작한 초콜릿이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맛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얻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다이닝 매체들이 선정하는 최고의 ‘마스터 쇼콜라띠에’ 타이틀을 13번이나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특히 지난 2014년 미국에서는 그의 초콜릿이 발렌타인 데이에 꼭 사야 하는 베스트 선물에 오를 만큼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잔 스왈츠 프린세스 크루즈 사장은 “최근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 여성의 70%가 오후 시간에 즐거움을 얻기 위해 초콜릿을 선택하며 초콜릿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2년째 이어오고 있는 ‘초콜릿 항해’는 프린세스 크루즈를 이용하는 손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올해에는 더욱 새로운 메뉴를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선상의 더 많은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초콜릿 항해는 발렌타인 데이를 시작으로 연중 프린세스 크루즈의 모든 선박에서 운영되며, 프린세스 크루즈에서 초콜릿 항해를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하고 달콤한 여행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초콜릿 항해’ 메뉴는 홈페이지(www.chocolatejourney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