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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억으로 기부 동참하는 클럽메드 '해피 모멘트 캠페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6-02-04 14:47

자료사진.(사진제공=클럽메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는 일방적인 기부가 아닌 공감과 공유, 교환을 통한 나눔 기부인 이지 오블리주(Easy Oblige)의 일환으로 '해피 모멘트(Happy Moment)' 캠페인 기부트렌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지 오블리주'란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누구나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문화다. 포털 사이트,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부터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쉬운 나눔을 유도한다. 과거에는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라는 의미를 가진 '노블리스 오블리주' 트렌드로 기부에 대한 무거운 이미지가 있었다면, 요즘에는 나의 작은 행동으로 인해 즐거움, 따뜻함 그리고 행복함으로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특히 직접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닌, 단지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기부가 가능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지 오블리주'의 일환인 클럽메드의 ‘해피 모멘트 캠페인’은 고객들이 클럽메드에서의 행복했던 휴가를 기억하고 많은 사람들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사진을 업로드 하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100원이 자동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일방적 기부가 아닌, 나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 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사람들과 행복했던 시간을 공유하고 공감 받는 더욱 뜻 깊은 캠페인이다. 뿐만 아니라,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포토 컨테스트'에 자동 응모돼 각 수상자들은 클럽메드 숙박권 또는 이강신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가족사진 촬영권 또는 클럽메드 프리미엄 캘린더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온라인 사진 갤러리는 상시 운영되며 클럽메드에서 행복한 휴가를 보낸 고객들은 휴가 중 찍은 사진을 갤러리에 출품 및 공유할 수 있다. 클럽메드 고객들은 ‘너와 나의 행복한 순간’, ‘액티브한 휴가’, ‘맛있는 휴가’, ‘어린이 천국’, ‘G.O와 함께’ 등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온라인 갤러리에 각각 테마에 맞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해피 모멘트 캠페인에 직접 참여 뿐만 아니라, 캠페인 홈페이지에 출석만 해도 기부할 수 있다. 바로 '해피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서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탭 위에 마련된 '하루에 한번! 해피 출석 체크' 탭을 누른 후 출석을 하면, 사람들의 누적 출석 체크가 모여 1만회에 도달할 시 100만원을, 2만회 도달 시에는 200만원을 클럽메드에서 기부한다.


뿐만 아니라 클럽메드에서는 갤러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두 가지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포토 컨테스트’로 갤러리 사진을 대상으로 전문 포토그래퍼의 심사와 대중의 투표를 합산해 베스트 포토를 선정하는 이벤트이다.


두번째는 ‘행복 공유 이벤트’다. 다섯 테마 갤러리 외에  ‘wish I was there’ 탭에 있는 클럽메드 리조트 사진 중 가장 방문하고 싶은 곳의 사진을 본인 SNS 채널에 공유하는 이벤트로, 전체 공유 수가 100명에서 최대 3000명까지 일정 수를 달성할 때마다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포토 컨테스트 이벤트’와 ‘행복 공유 이벤트’의 수상자 및 당첨자는 다음달 4일 캠페인 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의 행복한 추억만으로도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뜻 깊고 쉽고 재미있는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해피 모멘트 캠페인을 통해 나의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하고, '이렇게만 해도 기부가 되는구나'라고 느끼고 즐겁게 동참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단 기부금은 업로드 횟수에 관계 없이 일 최대 1회 적용되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www.clubmed.co.kr) 또는 문의전화(02-3452-0123)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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