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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TBC "썰전") |
전원책 변호사가 국회의원 시절 유시민 작가의 눈빛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30여 년만에 내린 폭설로 인해 빚어진 "제주공항 대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제주공항의 대응 논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제주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에 대해 "제주공항 사용료로만 수백억의 수익을 거두는 데다 공항공사 사장 연봉도 3억이 넘더라. 그런데도 전직 공항공사 사장들은 연봉이 더 적은 국회의원 출마를 위해 사표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직 국회의원 유시민 작가에게 "의원 해보니 정말 좋더냐"고 물었고, 유시민 작가는 "별로 안 좋았다"고 답했다. 유시민 작가의 답에 전원책은 "유시민 작가가 의원 시절에 눈빛이 대단했다"며, "지금은 온순한 양이 되었지만 그때 만났으면 김구라씨는 옆에서 웃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전원책 변호사의 칭찬에 유시민 작가는 "철없을 때 일이다. 그리고 어떤 당이랑 싸울 때에만 그런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썰전"에서는 김무성의 "권력자 발언"과 안철수의 "이희호 여사 녹취" 논란 등 정치계의 핫이슈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