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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 HUG Festival 포스터. (사진제공=스탠드업커뮤니티) |
오는 6일에서 7일까지 양일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6 FIS 알파인 월드컵대회가 정선에서 개최된다.
17개국 260여명의 선수단과 각국의 언론과 방문객, 국제스포츠계 인사들이 때를 맞춰 정선에 방문하고 있다.
이 때,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된 Kpop 외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다문화의 세계인을 환영하는 잔치 '정선 HUG Festival'이 개최돼 정선 지역인 뿐 아니라 많은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정선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정선 HUG Festival'은 정선군, 아시아뉴스통신, 다문화선교협의회,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랜드마커미니스트리, 스탠드업커뮤니티, ENM, 제이프로덕션이 주관한다과 관계자는 밝혔다.
더불어 협력기관으로는 정선중앙교회, 정선감리교회, 동강교회, 귤암리교회, 신동교회, 생수가흐르는숲교회, 정선신문, 알파시그널, 팬하임, (주)프릭스미디어시스템즈가 참여한다.
김은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정선 HUG Festival은 보이스코리아2 준우승자 가수 이시몬, 돌풍 신인 트로트 가수 김선주를 비롯해 헤븐앤어스, 랜드마커, 에리카문, 윤세자, NEHeesed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테스트를 넘어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나아가 세계인이 하나가 되길 기원하는 정선 HUG Festival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편 정선 HUG Festival에 대한 후원 및 입장문의는 담당자(나은진 간사 010-8764-9700)를 통해 실시간으로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