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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영화 '로봇 소리'의 또 다른 주인공 소리가 설날을 맞아 한복을 입고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봇, 소리(감독 이호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메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훈훈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또다른 주인공 소리는 공식 행사는 물론 포토 이벤트, 무대 인사 등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초 로봇 배우' 소리는 한복을 입고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색동 한복을 입은 소리는 영화 속 핑크 후드티를 입은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리는 영화 속에서 아빠 해관과 함께 딸 유주의 흔적을 찾아 동행하면서 인간-로봇 케미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영화 속 이색 재미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귀엽고도 친근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로봇, 소리'는 설 연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맞이해 5일부터 10일까지 6일 동안 감동 패키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감동 패키지에는 로봇, 소리 전용 관람권 2매와 스위트 콤보 세트가 포함됐다.
설날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로봇, 소리'의 감동 패키지는 롯데시네마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사용 가능하다.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로봇, 소리'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