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안, 웨딩슈즈로 수억대 매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16-02-06 18:15
영화 함정으로 신스틸러 반열에 오른 배우 지안이 웨딩슈즈 업계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안은 국내에서 웨딩슈즈 브랜드 이로스타일로 월 매출 수 억원의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지난달 27일에는 대만 웨딩 편집샵 왈렌타이즈가 웨딩슈즈 브랜드 이로스타일을 런칭했다.
대만 왈렌타이즈는 국내 유명 업체들(원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이로스타일)을 합한 한국 웨딩 아이템 편집샵이다.
이날 대만 런칭 오픈식에는 많은 언론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웨딩 산업에 폭발적 관심을 보였고 대만 유명 배우 자넷도 참석해 웨딩쇼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안은 웨딩슈즈 브랜드 이로스타일을 앞으로 대만에 이어 홍콩까지도 런칭할 계획이며 영화 무서운 이야기3 '여우골' 촬영을 마치고 개봉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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