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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산림항공본부 진화대원들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대형산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달부터 약 10개월간 '2016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거점지역(영덕, 안동)을 중심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안동지역은 선발을 완료해 운영 중에 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영덕지역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10명을 선발한다.
모집공고는 산림청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관할 지자체 게시판(구인.구직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현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통해 산불 발생시 국유림과 사유림 구분없이 산불 진화에 투입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