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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역시 홍보 로고송 ’창원광역시 왜?‘ 첫 선 ’호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2-12 17:20


광역시 승격 홍보 로고송 ‘창원광역시 왜’ QR코드.(사진제공=창원시청)

창원광역시승격범시민 마산합포구지역위원회 동서동추진위원회 서문병철 위원장은 광역시 승격 홍보 로고송 ‘창원광역시 왜’를 12일 동서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에서 선 첫을 보였다.


이날 노래교실에는 23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호 동서동장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고자 광역시승격 당위성과 광역시에 대한 시민들의 오해와 진실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홍보 로고송 동영상을 시연했다.


‘창원광역시 왜?’라는 타이틀로 발표한 로고송은 동서동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씨가 녹음에 참여했다.


요즘 유행가의 대세인 ‘백세인생’을 패러디 해, 가사 1절에는 광역시승격의 당위성과 시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광역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2절에는 경남도민과의 동반성장을 염원하는 창원시민들의 바램을 알기 쉽고 재밌는 노랫말에 담았다.


음률은 우리민족에게 친숙한 아리랑 멜로디에 흥을 가미한 빠른 템포로 진행되는 중장년층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고송을 첫 대면한 230여명 노래교실 수강생은 재밌는 노랫말에 박장대소, 흥겨운 음률을 쉽게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다.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에 참석한 수강생들이 광역시 승격 홍보 로고송 ‘창원광역시 왜’를 따라 부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로고송을 들은 한 수강생은 “광역시 승격이 창원시민들의 미래 살림살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이뤄야 할 과제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따라 부르기 쉬운 흥겨운 노래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문병철 위원장은 “우리지역의 노래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윤아’씨가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며 “윤아씨를 광역시 홍보 대사로 위촉해 홍보역할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밤에 개최되는 시민과 함께하는 ‘마산합포구 광역시 승격 기원의 밤’에 정식으로 ‘창원광역시 왜’ 로고송을 시연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창원시민들 뿐만 아니라 QR코드, SNS, 유튜브 등 인터넷매체를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전파해 창원시민의 염원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폭제로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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