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상주소방서 전경.(사진제공=상주소방서) |
경북 상주소방서는 관내 소화전 480개소에 대해 전자식(RFID) 소화전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12일 상주소방서는 이번에 도입하는 전자식(RFID)소화전 관리시스템은 초기 화재현장에 대한 급수체계와 평상시 소방용수시설의 점검 및 관리의 획기적 업무개선을 목적으로 도입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전 소화전을 대상으로 전자식(RFID )태그 부착을 완료했으며, 각 119안전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말기 사용요령을 교육할 계획이다.
백남명 서장은 "소화전 설치 및 관리이력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소화전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짐으로써 현재 화재진압을 위한 현장 소화전 가용성 정보 제공 미흡점을 보완해 화재 초기 소방용수 확보로 신속한 화재진압 및 피해확산 방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