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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0시 49분쯤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 동래소방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동래소방서) |
13일 오전 0시 49분쯤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650만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낸뒤 진화됐다.
사고당시 이 노래방 관계자 A(여, 60) 씨는 3번룸에서 ‘펑’ 하는 소리에 놀라 문을 열어보니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 동래소방서는 현장을 살펴본 바 3번룸 내 화장실 입구 부근 바닥에서부터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감식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