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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세계적인 탑모델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샤넬이 점찍은 모델이자 가장 주목받는 신진 모델로서 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바바라 팔빈이 데님 전문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의 첫 브랜드 블라키의 '2016 S/S 시즌 컬렉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 팔빈은 13세 최연소 모델로 첫걸음을 뗐다. 데뷔 이후 미국 최고의 모델 사무소 IMG 모델즈와 계약한 그녀는 로피시엘, 보그, 글래머 등을 거쳐 2010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프라다의 모델로 기용되며 자신의 전성기가 시작되었음을 온 세계에 알렸다.
이후 바바라 팔빈은 니나리치, 루이비통, 에트로 등 최고로 손꼽히는 하이패션 브랜드의 런웨이에 올라 탑모델로서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런 그녀가 망설임 없이 선택한 블라키는 과연 어떤 데님 브랜드일까. 이탈리아 디자인의 자부심이자 데님 디자인의 거장,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의 진두지휘 아래 이미 전 유럽을 석권한 프리미엄 브랜드, 블라키가 바로 그것이다.
그렇다면 블라키의 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는 누구인가. AG jeans, 누디진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들의 디자이너 그룹 GURU의 멤버이자 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 브랜드 리플레이의 치프 디자이너로, 세계 패션 업계의 공인을 받은 디자이너가 바로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이다.
그는 리바이스, 사이클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달성한 바 있으며 최근 럭셔리 브랜드인 브룩스필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패션 업계를 뒤흔든 이번 바바라 팔빈과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의 합작에 연이어, 블라키는 지난 1월 29일 밀라노에서의 단독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단독 패션쇼에서는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가 가진 이탈리아 특유의 디자인이 십분 녹아난 데님 재킷과 원피스, 팬츠와 함께 럭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살린 가죽소재의 재킷 등이 공개되었다.
블라키 관계자는 "하이패션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바바라 팔빈의 글레머러스하면서도 소녀 같은 이미지는 블라키가 가진 럭셔리 데님의 시작이라는 모토와 딱 맞아 떨어진다"며 "이번 2016 S/S 시즌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인 블라키만이 가지는 감각적 패션과 더불어 봄에 어울리는 가볍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소비자 여러분께 선사해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탑모델 바바라 팔빈과 이탈리아 감성의 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가 만난 블라키의 이번 시즌 컬렉션에 다시 한번 전 세계 패션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블라키의 '2016 S/S 시즌' 신제품은 오는 24일 23시 40분 GS홈쇼핑을 통해 런칭될 예정이다.
한편 블라키의 라인업과 바바라 팔빈이 참여한 화보는 블라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