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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조은지 아나, 'KBS N 베이스볼 스토리'로 방송 데뷔 신고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5 10:21

자료사진.(사진제공=KBS N)
KBS N 신입 아나운서 3인방 중 한 명인 조은지 아나운서가 시청자들에게 방송 신고식을 치른다.

KBS N Sports는 15일 오후 11시 강성철 캐스터와 조은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프로야구 뒷이야기 토크 쇼 'KBS N 베이스볼 스토리' 다섯번째 이야기를 방송한다. 이날은 야구 덕후 개그맨 황현희, 스포츠 전문기자 이경호, 이용철, 송진우 해설위원이 출연한다.

특히 이 방송은 신입 조은지 아나운서의 데뷔 방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이향, 김보경 아나운서와 함께 KBS N에 입시한 조은지 아나운서는 지난 인터뷰에서 "진정성 있는 스포츠 소식과 알맹이 있는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5회째 맞는 KBSN 베이스볼 스토리는 2016 KBO리그를 준비 중인 삼성과 두산의 스프링캠프 현장을 찾아가 각 구단의 팀 분위기와 야구 관련 에피소드들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삼성의 이승엽 선수가 밝히는 올 시즌 각오와 두산의 유희관 선수가 생각하는 롤모델이 공개된다. 또한 대학 동창 사이인 이용철 해설위원과 송진우 해설위원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들어보는 선수들의 징크스와 이색 은퇴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

강성철-조은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꾸며지는 'KBS N 베이스볼 스토리'는 15일 오후 11시 KBS N Sports와 KBS my K를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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