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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안중시장 삼거리에서 ‘사랑의 국수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안중시장 삼거리에서 ‘사랑의 국수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
17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평택해경을 포함한 민간단체인 대한적십자사, 한국연안안전자원봉사자총연합회, 평택해양치안자문위원회, 심복사 등 5개 단체가 참여, 안중지역 홀몸노인 및 주민 등 200여명에게 따뜻한 국수를 나눴다.
국수나누기 봉사는 대한적십자사 포승봉사회(회장 박정자)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평택해경은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해양 관련 민간단체와 함께 동참했다.
또한 지역 민간단체인 해양치안자문위원회(위원장 이강선)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보탬에 돼달라고 대한적십자에 성금을 전달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공감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