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철영 창원시 진해구청장이 ‘제5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정철영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제54회 진해군항제’를 대비, 16일 제황산공원 공사장과 박물관, 부엉이길 조성 현장 등 5개소를 점검했다.
정철영 구청장은 군항제에 맞춰 재개장 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제황산공원 진해탑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관광도시 이미지에 맞게 주변 환경정비에도 관심을 갖고 작업에 임해 달라”고 주문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경화역, 문화의 거리에 설치 중인 야외무대를 점검한 후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조속히 정비하고 무대 안전점검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백범 김구선생 친필 시비가 있는 남원로타리 광장을 찾아가 “역사적 가치가 높고 다양한 활용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관광자원화 해, 문화?관광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정철영 구청장은 “봄의 대표 축제인 진해군항제에 찾아오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청결하고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