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출처=ocn '뱀파이어 탐정' 캡처) |
OCN의 새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이 첫방송 후 많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뱀파이어라는 소재와 강렬한 액션신,이준의 압도적인 연기력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뱀파이어 탐정'의 공식 페이스북은 28일 오전 극중 뱀파이어가 된 윤산(이준 분)의 모습이 공개된 장면을 캡처해서 올렸다.
이후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드라마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네티즌은 "너무나 설레는것.다음주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라는 글을 통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일주일을 어떻게 버티죠.1회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긍정적인 반응만 있었던건 아니다. 한 네티즌은 "별로 내키지는 않습니다.'뱀파이어 검사' 그 못다한 이야기는 아예 풀지 않으실겁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인기리에 종영된 ?'뱀파이어 검사' 시리즈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뱀파이어 탐정'은 어느날 뱀파이어가 된 탐정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과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