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관광홍보대사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 씨.(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관광홍보대사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이 창원을 방문한다.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6년 창원시 관광홍보 설명회’에서 ‘창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배우는 창원관광 홍보대사 활동과 현재 촬영 중인 ‘인천상륙작전’ 영화홍보를 위해 직접 창원을 찾아온다.
이번 ‘제54회 진해군항제’ 기간(4월1일∼10일) 동안 ‘인천상륙작전 홍보관’이 진해구 중원로터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 홍보관’은 영화촬영동영상, 현장 스틸컷, 해외홍보 포스터 등의 전시와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 실물크기의 포토존으로 구성된다.
창원관광 홍보대사 활동은 ▲진세연 배우는 4월1일 ▲정준호 배우는 4월5일 각각 진해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상륙작전’은 총제작비가 16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영화다.
창원시가 제작비 지원과 촬영장소로 마산합포구 마산로봇랜드 부지를 제공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정재, 이범수, 리암리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하며, 현재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 중에 있다.
허종길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창원 관광홍보와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문화엔터테인먼트?문화예술인과의 교섭을 강화할 것이다”며 “창원관광의 매력을 영상에 노출시켜 자연스럽게 창원을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벚꽃과 사진도 찍고 영화배우 정준호, 진세연 홍보대사와 함께 ‘진해군항제’를 즐기면서 관광객 마음속에 창원이 ‘아름다운 관광도시’로 각인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