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규모 5.8 기록… 1978년 이후 한반도 발생 ‘가장 강력’
12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진동이 감지됐다. 이어 40여분 후 발생한 두 번째 지진은 1978년 이후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규모 큰 5.8을 기록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 2016-09-12
12일 박세범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주재로 관련 부서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경북 구미시 정책기획실은 12일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앞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자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다음해 업무 ... 2016-09-12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12일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에서 5.1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오후 8시 34분에 강원 강릉시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지진 여파가 또 감지됐다. 이로 인해 인터넷과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이 1시간 이상 불통이 되고 있다. 본... 2016-09-12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경상도 일대와 부산까지 지진이 감지된 가운데,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원의 깊이가 10km아래에서 시작됐다고 발표했다.(사진제공=일본 기상청)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경상도 일대와 부산... 2016-09-12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은 이웃 일본에서도 감지됐다.(사진제공=일본 기상청) 12일 오후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은 이웃 일본에서도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2016-09-12
비상상황실 운영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경북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추석연휴 기간중 3개팀 21명이 맑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깨끗한 하수처리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포항시는 연휴 기간중 황영만 정수과장을 비롯한 1일 16명이 8개 정수장에 정수처리시설 안전 유지와 사... 2016-09-12
한가위 고향가는 길, 도로명주소로 쉽고 빠르게
12일 포항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이동인구가 집중되는 포항역에서 귀성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홍보 및 도로명주소 조기정착과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경북 포항시는 12일 추석명절을 맞아 이동인구가 ... 2016-09-12
12일 죽도시장과 효자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12일 이강덕 포항시장이 죽도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은 추석을 맞아 12일부터 민생현장인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2016-09-12
"어르신들과 따뜻한 밥상 나눠요"
12일 김학동 포항제철소장이 식사를 마치고 급식소를 나서는 어르신께 송편과 식혜 등 간식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김학동)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둔 12일 포항시 남구 송도동과 해도동 소재 무료급식소 '포스코 나눔... 2016-09-12
12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도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진동이 감지됐다. 이어 50여분 뒤 여진이 뒤따랐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첫번째 지진이 발생한 뒤 50여분 후인 오후 8시34분에...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