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시 대표축제인 제58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행사장인 삼문동 고수부지에서 관광객과 시민참여 축제인 '은어 맨손잡기 체험 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체험기간은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아리랑 대축제 행사기간 중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성인, 중·고등학생은 1만원이며, 초등부와 유치부(7)는 5000원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참가자에게는 인센티브로 성인과 중·고등학생에게는 5000원권의 밀양전통시장 상품권을, 초등부와 유치부에게는 3000원 상당의 농산물(쌀 1kg)을 제공한다.
참가자 접수는 밀양아리랑대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와 현장접수(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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