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불티나게 팔린 합천군 ‘해와人 양파라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4-11 17:59

합천군은 ‘해와人 양파라면’ 1차 생산분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양파라면을 추가 생산한다. 사진은?진열된 해와인 양파라면.(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은 ‘해와人 양파라면’ 1차 생산분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양파라면을 추가 생산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진행된 본청, 읍·면 전직원 대상 양파라면 품질개선 의견조사 결과, 포장재 ‘절취부분’ 제작, 5봉지 단위 ‘묶음포장’, 캡사이신과 나트륨 함량 조절을 통한 특유의 맵고 짠맛 개선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만개를 추가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 1월 시범적으로 생산된 10만개를 합천유통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한 남창원·일산 농협 하나로마트 등의 오프라인 판매와 위메프, 쿠팡 등의 온라인 소셜커머스 판매를 병행하며 라면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4개월 만에 판매를 완료했다.


웰빙형 건강라면인 해와人 양파라면은 전국 3대 양파 주산지로서 합천 양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파 소비촉진을 위해 개발된 전국 최초의 웰빙형 양파라면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기능성 양파라면이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해와人 양파라면의 지속적 홍보 판매촉진을 위해 황매산 철쭉제 등 지역축제,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합천군 5대 주력작물인 양파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