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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군이 지난해?소하천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깔금하게 정비된?소하천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강원 영월군은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5년 소하천실태 조사 평가’에서 영월군이 전국 145개 시ㆍ군중 5위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인센티브로 국비 7억원, 도비 3억5000만원, 군비 3억000억원 등 14억원을 다음해 소하천예산으로 확보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아름다운 소하천가꾸기 공모사업에 우수상으로 선정돼 30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지류하천인 소하천이 잘 정비되고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 등 공공재(Public Goods)로서의 기능이 충실하게 되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고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의 쾌거다.
이에 영월군의 경우 관내소하천(155개소)에 대한 시·종점 경계 표지판 설치 및 로드뷰(Road View)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우수사례로 선정됐고 당초예산에 편성된 하천준설사업비 5억원을 9개읍·면별 담당공무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의해 하천에 퇴적되었던 퇴적토와 잡목 등을 제거하는 등 재해예방을 위해 선제적 대응과 행정으로 주민들의 호응과 함께 지역의 경제향상에도 일조를 했다.
김용화 건설교통과장은 “올해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지휘부와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류하천에 대한 준설을 통해 위급한 지역의 준설을 통해 봄 가뭄의 농업용수 확보와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잡목제거 등 재해에 대한 사전 선제적 대응으로 농민들의 영농활동에도 어느 정도 일조를 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정책적으로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