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국민대, 세월호 2주기 맞아 “故 남윤철 교사와 희생자 기리는 추모제 열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04-16 07:45

국민대는 15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 북악관 7층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故 남윤철 교사와 참사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사진제공=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15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 북악관 7층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故 남윤철 교사와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세월호 참사 당일 제자들을 구조하다 안타깝게 숨진 故 남윤철 단원고 교사는 국민대 영어영문학과 98학번으로 국민대는 故 남윤철 교사가 재학 중 마지막으로 전공강의를 수강했던 북악관 708호실을 ‘남윤철 강의실’로 명명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