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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충북 제천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경찰서) |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김두련)는 19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천 녹색어머니회는 지역 내 의림초등학교 등 10개교 52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매일아침 학교 앞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각종 교통안전 행사 캠페인 실시 등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봉사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제천지역 녹색어머니연합회장으로 박경미(의림초등학교), 부회장 강윤정(동명초등학교), 총무 최은(의림초등학교) 등 연합회 임원진이 새로 선출됐다.
김두련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그 동안 헌신해 온 전 임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새로 선임된 임원과 회원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찰서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제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