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가 기온 상승에 따라 매립장주변에 대한 방역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소장 이문수)는 오는 11월까지 기온상승에 따른 매립장 주변지역과 인근 마을주변에 파리, 모기 등 각종 해충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시행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방역은 매립장내 방역차량을 이용, 마을주변지역은 일반 연무형 방역으로, 하천주변 맨홀에는 특수 제작된 노즐을 이용해 방역을 실시한다.
방역주기는 비교적 해충발생이 적은 4∼5월은 주 1회 정도, 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하절기인 6∼9월은 주 2회, 비하절기인 10∼11월은 주 1회로 시행할 예정이다.
창원시 하수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절한 방역을 통해 매립장 주변 주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