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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충남교육청에서 '해설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보부상'의 올해 첫 공연이 열렸다.(사진제공=충남문화재단) |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안희정)의 '2016 해설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보부상' 사업이 지난 18일 충남도교육청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국내 정상급 재즈 밴드 정태호 트리오의 연주로 300여명의 내포신도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에게 음악과 커피향이 가득한 오후를 선물했다.
충남문화재단의 이번 보부상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해설을 더한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음악감상은 물론 악기와 곡에 대한 이해를 더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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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재단 보부상은 오는 ▲4월 27일 충남도청-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의 오페라의 유령, 혜화동(드라마‘응답하라 1998’OST) ▲5월 4일 충남경찰청-투 바이올린 로망이 엘가 (사랑의 인사)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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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충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해설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보부상을 통해 도민 모두가 가까이에서 작지만 소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 발굴·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