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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전시 서구 월평동 상가밀집지역 인도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어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성현 기자 |
대전시 서구 월평동 상가밀집지역에 배출된 재활용, 생활쓰레기더미로 인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
실제 19일 오후 3시 대전한국마사회 주변 상가밀집지역 인도에는 재활용, 생활쓰레기 등 쓰레기 더미가 곳곳에 쌓여 있었다.
주민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배출된 쓰레기 더미는 도시미관을 해치며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을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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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동 상가밀집지역 인도에 가득 쌓여있는 쓰레기 더미./아시아뉴스통신=김성현 기자 |
월평동 주민 김모씨(51)는 " 쌓인 쓰레기 더미로 인해 통행이 몹시 풀편하다“ 며 “해당관청의 빠른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 박모씨(45 여)는 “쓰레기 더미 중 생활쓰레기도 섞여 있어 악취도 나고 통행 시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를 보면 눈살이 찌푸려 진다” 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서구청 관계자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 이후에 정기적으로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CCTV 36개 설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선 상인들이 정해진 시간에 쓰레기를 배출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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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동 상가밀집지역 인도에 가득 쌓여있는 쓰레기더미로 인해 한 주민이 통행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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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평동 상가밀집지역 인도에 가득 쌓여있는 쓰레기더미./아시아뉴스통신=김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