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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로고.(사진출처=고용노동부) |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지청장 신인재)은 세계 경제상황 등으로 인해 청년고용문제가 더욱 심화됨에 따라 취업성공패키지의 청년층 참여대상을 대폭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년 내일 찾기 패키지’를 신설, 청년층에 대해 보다 집중적, 통합적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또 대학교 마지막 학년 재학생과 대학교 비진학 예정인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실업급여 수급중인자도 패키지 참여를 허용했다.
특히 일반 저소득층이나 청년층, 중장년층 외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신용회복지원자, 여성가장, 등 취업을 희망하는 특정 취약구직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취업욕구가 높은 청년층은 특성에 맞춰 1단계 상담 기간을 단축(現 3주 이상→1주 이상) 하면서 취업알선기간을 확대(現 3개월→6개월)함으로써 청년 미취업자의 조기취업을 지원하고 훈련중심의 2단계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 인턴 등 일 경험, 해외취업, 창업지원 등의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신인재 지청장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이 대학 및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 재학생까지 대폭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지역 구직자들이 참여하여 질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