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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 제공=끌레드벨, 그린핑거) |
옷차림이 가벼워 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선 케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나들이철이 시작되면서 상대적으로 얇은 피부를 가진 아이들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필요한 때다.
자외선 철통 방어를 위한 제품은 어떤 것이 좋을까. 피부가 얇고 연약한 아이들에게는 자극이 덜하고 순한 제품이 좋다. '끌레드벨의 선팩'은 스위스 천연식물 추출물과 선배리향, 브델리아 추출물 등 240여가지의 천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자극이 적다.
유한 킴벌리가 만든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의 촉촉 선팩트'는 피부보호,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주고 피부자극이 적고 광알레르기 테스트도 통과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PF지수도 50으로 생활 자외선을 물론 강한 자외선에 노출돼도 효과적이다.
한편 피부과 전문의 서석배 원장은 "외출하는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아이의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해야하고, 땀으로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외출 중에도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