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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철, 자외선에 심해지는 기미 없애는 방법 중에서도 최고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상진기자 송고시간 2016-02-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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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참다한홍삼)

따스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은 피부 건강이 나빠지기 쉬운 시기다. 겨울철 멜라닌 색소가 줄어든 피부에 봄철 강한 햇빛이 닿으면 피부 아래 잠자고 있던 기미들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때문이다.
더욱이 봄철 자외선에는 기미와 주근깨를 유발하는 자외선A의 강도가 높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자칫 소홀히 했다간 잡티가 심해질 수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기미에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비타민C를 복용하는 등 기미 치료에 좋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효과가 미비하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기미에 효과적이란 사실이 각종 연구결과와 임상시험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된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홍삼의 기미 개선 효과는 부산대학교 김문범 교수의 연구로 입증된 바 있다.


김 교수는 여성 기미 환자를 대상으로 하루 3g의 홍삼을 24주간 복용시킨 결과, 홍삼 복용 전 184.3이던 색소침착 치수가 복용 후 159.7로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기미 증상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한 기미 평가지수도 8.8에서 5.6으로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홍삼복용이 기미 없애는 방법으로 통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등 다양한 유형의 홍삼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제조방식에 따라 효과는 천차만별일 수 있어 제품을 꼼꼼히 살피고 구매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홍삼은 물에 우려내는 물 추출 방식을 통해 제품으로 출시된다. 이때 홍삼의 영양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이 47.8%뿐이 되지 않아 나머지 52.2%는 버려진다는 단점이 있다.


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버려지는 홍삼 찌꺼기에도 사포닌을 비롯한 몸에 좋은 여러 다당체가 포함돼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된다”며, “홍삼을 잘게 갈아 넣을 경우, 영양분 추출률이 훨씬 높아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이유로 참다한 홍삼 등 일부 업체에서는 홍삼을 제품에 통째로 갈아 넣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 방식은 홍삼을 모두 분말로 만들어 제품에 넣기 때문에 버려지는 홍삼 찌꺼기가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처럼 통째로 갈아 넣은 홍삼제품을 선택한다면, 영양분 추출률도 물 추출 방식의 2배 이상인 95%를 넘는다.


기미를 가장 손쉽게 없애는 방법은 피부 건강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특히 그 효능이 객관적으로 입증 된 홍삼을 매일 홍삼 한 포씩 복용한다면, 기미 없는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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