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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자원공사는 17일 정영래 수자원경영처장과 한혜진 도서관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1200권을 기증했다.(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
수자원공사 수자원경영처가 이날 기증한 도서는 대전소재 16개 어린이도서관에 지원된다.
수자원공사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 등 노사공동으로 마련한 재원으로 3년간 총 44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한혜진 도서관협의회 대표는 “대전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수자원공사가 아동과 교육 공헌에 앞장서 감사하다”며 “기증받은 책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영래 수자원경영처장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을어린이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게 돼 기쁘다”며 “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면서 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자원공사는 대학생 장학사업과 홀몸어르신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