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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은 올해 상반기에 대덕특구 등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술이전사업화 사업’ 신규과제 33건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진흥재단은 기술이전 R&BD 분야에 56억 8000만원(18건), 연구소기업 R&BD 분야에 29억 8000만원(15건)을 각각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8건의 공공기술이 기업으로 이전돼 약 20억원의 기술이전 성과가 창출됐다.
서준석 대덕특구본부장은 “향후 기술사업화 과제 수행을 통한 신제품의 사업화 및 신시장 진출로 기업들이 과제 종료 후 5년간 약 2000억원 이상의 매출과 2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성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