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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경남 하동군 농업인 한마음 상생대회에 윤상기 군수가 특강하고 있다.(사진제공=하동군청) |
경남 하동군 농협 하동군지부(지부장 이권기)는 지난 16일 옥종농협 대강당에서 윤상기 군수, 관내 농·축협 조합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하동군 농협인 한마음 상생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열린 한마음 상생대회는 하동군 농협 임직원간 소통과 상호 이해 증진을 강화해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윤상기 군수가 ‘농업의 나아갈 방향과 농협인과 농업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해 참석한 농협 임직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기 지부장은 “잘사는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대내외적 농업인의 어려움에 적극 대처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방안을 모색해 농업·농촌 발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