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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9만355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 해결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시청 토지관리과 지가상황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상담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전화와 인터넷 상담도 실시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논산시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서 가능하며, 지가에 관한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달 30일까지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을 제출하면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여부를 조사한 후 논산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서면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한다.
임한석 토지관리과장은 “금번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이해를 적극 돕고 의문사항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별지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토지관리과(041-746-5614~5616), 감정평가사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기간 중 상담창구(041-746-561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