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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김영모 창원해경서장이 마산안전센터 연안구조정을 타고 낚시어선 영업구역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
김영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은 4일 오전 마산안전센터 연안구조정을 타고 실리도와 저도, 가조도, 칠천도 등 진해만 일원 해상을 돌며 낚시어선의 영업구역을 파악하고 현장점검을 펼쳤다.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선 김영모 서장은 진해만 해상 일원을 돌며 낚시어선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한 영업행위를 유도했다.
한편 창원해경은 지난달 9일부터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낚시어선 안전저해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특히 미신고 낚시어선과 영업구역 제한 위반 등 2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낚시어선의 안전저해행위를 단속해 안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켜 낚시객의 안전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