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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손종국 ROTC 중앙회장을 비롯한 나라사랑 독도탐방 참가 ROTC 300여명이 독도에서 정상일 단장이 지휘하는 휠체어 합창단과 함께 '홀로 아리랑' 합창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ROTC 중앙회(회장 손종국)가 휠체어 합창단과 함께 독도 지킴이로 나섰다.?
ROTC 중앙회는?지난 12일부터 1박2일간 '나라사랑 독도 탐방' 행사를?ROTC 예비역 장교 및 가족 300여명과 휠체어 합창단 10명과?함께 했다.??
첫날 울릉도 탐방에 이어?13일 독도 탐방에는?나라사랑 실천 의미로 태극기를 지참한 참가자들은??'독도 수호 결의문'?낭독과 결의를 했다.?이어?서예가 김희정 교수의 '붓글씨 퍼퍼먼스(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독도! ?ROTC가 지키겠습니다!)'?가 진행됐다. 특히 붓글씨 퍼포먼스에는 참가자 전원이 붓으로 소망을 적는 이벤트도?펼쳐져 독도수호에 대한?국민적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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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독도!? ROTC가?지키겠습니다!'?붓글씨 퍼포먼스.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붓글씨 퍼포먼스를 주관한?김희정?교수는 "붓글씨 퍼포먼스가 독도 수호에 자그마한 밀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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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휠체어 합창단의 '홀로 아리랑(일명 독도 아리랑)' 합창에는?300여명의? ROTC 예비역 장교와 가족이 태극기를 흔들면서?함께 합창해?태극기 물결과?홀로 아리랑 합창이 어우러져 독도 일원에 울려 퍼졌다.?외로운 섬 독도는 이날? 외롭지 않았다. 태극기 물결과 독도 아리랑의 우렁찬 합창이 있었기 때문이다.
휠체어 합창단 정상일 단장은 " 우리 땅 독도 지키는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합창이 전 국민들에게 독도수호의 염원을 전파하는데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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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손종국 ROTC 중앙회장을 비롯한 나라사랑 독도탐방 참가 ROTC 300여명이 독도 탐방 행사를 하고 있다./아시어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한편 행사를 주관한 손종국 ROTC 중앙회장은 "국가에 충성하고, 나라에 봉사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ROTC가 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면서 "예비역 장교들이?우리땅 독도 지키는 일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탐방행사를 개최해?19만 ROTC 전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