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철현 창원시 마산회원구청장이 지역에서 시행 중인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조철현 창원시 마산회원구청장이 이번 달 초 내서읍 광려천 인도교 설치 사업 현장 등 3곳의 사업장을 점검한데 이어 연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현장 행정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조철현 구청장은 지난 7일 회성동 두척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장을 찾아 공사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또 8일 직원들과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찾아 일손을 도운데 이어 12일 석전동 지하차도 주변 대형 급수관 누수복구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조철현 구청장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 후 공사 관계자들에게 주민들이 공사로 인해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철현 구청장은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이라 지역 곳곳을 다니며 사소한 문제라도 하나하나 살피고 있다”며 “다른 무엇보다도 안전이 제일 중요한 만큼 올 여름 구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