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 친환경인증 생산농가 정보시스템 첫 화면.(사진제공=충남도청) |
충남도가 농가 단위로 생산·유통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생산과 유통, 소득정보를 총망라한?'친환경 인증농가 경영정보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한다.
14일 도에 따르면?이 시스템은 ▲생산자, 인증이력, 생산량?면적, 일반농업 겸업 여부 등 영농상황 ▲주출하처, 출하비중, 유통형태, 잔량처리 방식 등 유통상황 ▲친환경농산물 인증 판매 수입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도내 잡곡류와 채소류 등의 생산과 주요 출하처 등 유통 상황, 판매 후 잔량에 대한 처리상태 확인이 가능해져 예측 가능한 작물생산 및 유통망 공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소비활동의 통합관리 ▲작물별?작기별 생산량과 생산자 조직화, 규모화 등 작부체계 확립 ▲소비지별 출하량, 출하처, 유통실태 개선 방안 등 유통채널 확충에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이번 통계시스템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친환경농업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전국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14일 도에 따르면?이 시스템은 ▲생산자, 인증이력, 생산량?면적, 일반농업 겸업 여부 등 영농상황 ▲주출하처, 출하비중, 유통형태, 잔량처리 방식 등 유통상황 ▲친환경농산물 인증 판매 수입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도내 잡곡류와 채소류 등의 생산과 주요 출하처 등 유통 상황, 판매 후 잔량에 대한 처리상태 확인이 가능해져 예측 가능한 작물생산 및 유통망 공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소비활동의 통합관리 ▲작물별?작기별 생산량과 생산자 조직화, 규모화 등 작부체계 확립 ▲소비지별 출하량, 출하처, 유통실태 개선 방안 등 유통채널 확충에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이번 통계시스템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친환경농업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전국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전산 프로그램은 개발을 마친 상태로 도내 친환경 인증농가 4912호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농가 통계자료 입력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
도 관계자는 “이번 통계시스템은 농업현장 상황에 근거한 농업정책 수립에 큰 역할을 할 것”라며 “앞으로도 이번 통계시스템 개발과 함께 친환경농업육성 5개년계획 수립과 친환경농산물 광역브랜드 구축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 발전의 기틀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