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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감천1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사하구 주민센터가 관내 저소득층 중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용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사하구청) |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복마을공동체는 지난 13일 다·복·동 사업(동 복지기능 강화사업)으로 감천중과 장평중에 6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전달했다.
최근 SNS와 언론보도를 통해 저소득층 여학생의 여성용품 관련 사연들이 소개되면서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감천1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최선자)와 사하구 주민센터가 힘을 모아 지원을 결정했다.
여성용품은 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학교 교육복지실로 전해져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여학생 4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감천1동 행복마을 복지공동체는 하반기에도 추가로 여성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