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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1호 로컬푸드 뜬다..시민에게 다양한 먹거리 제공 인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16-06-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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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지난 10일부터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 1호점이 지난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김포시청)

김포시는 마산동 소재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 1호점이 지난 10일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영업자를 공개 모집해, 자동차 구조변경, 사업자 등록, 영업신고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토록해 창업을 쉽게 할수있도록 개해 영업허가를 했다.

그러면서 영업을 시작한 푸드트럭 1호점의 상호명은 ‘Honey house’로 주요 메뉴는 커피, 핫도그, 소시지 등이며 이 외에도 계절에 맞는 특색 있는 먹거리를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 시민들이 호수공원에서 쉽게 음식과 음료를 먹을수 있는 서비스에 첫 사업을 뜬 것이다.

이번 푸드트럭 1호점인 운영자 유모씨는 “Honey house가 김포시 최초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푸드트럭 영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예비 창업자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왕희 정책예산담당관은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적극 부응한 이번 푸드트럭 1호점의 개점은 청년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우리 시 푸드트럭 사업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달에는 평생학습센터 내에 2호점이 영업을 개시할 예정으로, 시는 걸포공원, 중앙공원 등 지속적인 영업장소 확대를 통해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동참하고 청년 및 취약계층의 창업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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