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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동네해설사 자료사진.(사진제공=구로구청) |
구로구가 14일 ‘추억과 희망의 구로공단 여행’ 동네해설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네해설사 과정은 2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월, 수요일 운영되며, 교육은 이론강의와 현장학습으로 구성된다.
구로구청 평생학습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론학습에서는 구로공단의 생성 배경과 코스별 의미 등에 대해 교육한다.
모집 대상은 구로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30명으로, 참여는?오는?17일까지 구청 문화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schoi@guro.go.kr) 또는 팩스(02-860-2633)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고, 동네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