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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14일 음성군 생극초에서 이 학교 5∼6학년과 생극중 1학년을 대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공부’라는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사진제공=음성교육지원청) |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14일 음성군 생극초에서 행복씨앗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미래를 준비하는 공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생극초 5∼6학년과 생극중 1학년이 김 교육감의 특강을 청강했다.
김 교육감은 불확실성의 시대인 21세기의 다양한 사회 양상들을 소개하며 학문의 융합과 통섭의 중요성, 미래형 인재상 및 일이나 공부를 즐길 수 있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는 “변화의 방향을 알 수 없는 미래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놀이, 의미 등 다니엘 핑크의 6가지 성공 키워드를 제시하며 진로와 인생 설계의 소중함을 강조해 호응을 얻었다.
김 교육감은 특강이 끝난 후에도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어 학부모와 교직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