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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금강하굿둑에서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 공직자 및 주민들이 대청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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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14일 전북 군산시(시장 문동신)와 금강하굿둑에서 대청소와 금강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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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청소에는 노박래 군수와 문동신 시장을 비롯, 양 지역 기관단체와 기업체, 군부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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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군수는 “서천군과 군산시의 소통의 매개체인 금강은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생태의 보고”라고 언급한 후 “금강하구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노력에 군산시와 함께 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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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지자체는 이번 대청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서천-군산 철새여행 시기에 맞춰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