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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남부경찰청장(청장 정용선)은 1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포경찰서장 등과 함께 김포 하성면 대북 최 접적 지역인 애기봉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고 대북안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사진제공=김포경찰서) |
경기남부경찰청장(청장 정용선)은 오늘 1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포경찰서장 등과 함께 김포 하성면 대북 최 접경지역인 애기봉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대북안보 대비태세를 점검차 김포 접경지역을 방문했다.
정용선 청장은 현장에서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 안보와 치안은 별개가 아닌 하나의 개념인 만큼 군과 경찰이 현장에서 적극 협력하면서, 북한 침투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하며 시민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포가 군사 지역인 만큼 군 관계자는 “청장님이 당부한 군과 경찰의 협업에 대한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도 경찰과 공조해 북한 도발 대비 태세에 만전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최근, 김포 애기봉과 인접한 한강 하구 지역은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인해 국내 어민 피해는 물론, 국제간 민감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어 정부차원의 관심이 필요한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