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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가 할매할배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강사를 활용한 어르신대상 특별강좌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경산시청) |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이번달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지역내 경로당 20곳을 선정, 할매할배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강사를 활용한 어르신대상 특별강좌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강좌는 할매할배의 날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양성된 경산시 전문강사 2명이 각 경로당을 4번씩 순회하면서 실시한다.
할매할배의 날 취지와 세대간 소통방법 등을 전달하고 밥상머리 교육.행복한경로당 만들기.할매할배의 손주맞이.레크레이션 및 스마트폰 활용방법 등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이채로운 교육들로 특별강좌를 펼친다.
경산시는 이번 특별강좌를 통해 급속한 노령화와 핵가족화로 인한 고독, 빈곤 등 노인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접근하고 조부모 중심의 가족공동체가 회복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