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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쌍책면은 면청사 환경정비사업을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 쌍책면은 면청사 환경정비사업을 지난 7일부터 시작해 13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청사의 노후화와 민원실 공간협소로 인해 방문 민원인들에게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지난해 합천군 주요시책 읍면합동평가에서 인구 5만 유지시책 우수, 지방세정 장려로 인한 상사업비와 청사관리비 총 1억여원의 사업비로 이번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무실 천정과 바닥교체, 주민상담실 환경개선,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합천박물관, 쌍책면의 특산물인 딸기, 매론, 수박 등의 실사스크린을 설치하여 합천군 이미지를 제고했다.
김학중 쌍책면장은 “본 사업이 준공됨으로써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신속한 민원처리와 주민불편사항 해소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