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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경기도 소속 공무원 등이 평택항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지난 11일 '평택항 장보고 창업지원센터'에 선발된 15개 예비창업팀의 사업안정화 기반 마련을 위해 ‘블루오션 멘토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멘토단은 도 소속 공무원과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기술학교 등 유관기관 소속 직원 가운데 전문지식과 재능, 열정을 겸비한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예비창업팀과?일대일 멘토-멘티를 맺고 공동밴드 및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이세정 도 해양항만정책과장은 “블루오션 멘토단은 넓은 바다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지었다”며 “첫발을 내딛는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초기창업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