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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주최하는 ‘제6회 댄스 배틀 페스티벌’이 오는 6일 서대전네거리역 지하 1층 두더지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
‘제6회 댄스 배틀 페스티벌’이 오는 6일 서대전네거리역 지하 1층 두더지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시작으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댄스 배틀 페스티벌은 대전도시철도공가 테마역사 조성을 통해 문화가 있는 도시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서대전네거리역에 댄스 연습장을 조성해 열리고 있다.
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예선전을 거쳐 오후 4시부터 2대2 배틀 토너먼트 방식으로 1, 2차 결선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 1등에게는 7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모자 등 경품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댄스팀은 4일까지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형식 등 별도 참가제한은 없으며 페스티벌 관람은 무료다.
공사 관계자는 “도시철도에서 열리는 댄스 배틀 페스티벌은 젊은이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무료로 운영 중인 서대전네거리역 댄스연습장 두더지홀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정보통신 기술을 도시철도 안전관리에 접목해 시설물 관리를 과학화, 보다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31일에는 국토교통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4개 기관에서 주관하는 2016 스마트시티 서비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